가장 편안한 반지의 형태입니다. 군더더기 없는 민자 디자인으로 반지의 가장 오래된 형태에
'Hakuna Matata'(다 잘될거야)라는 문구와 이를 상징하는 문양이 반지를 한바퀴돌아가며 새겨져 있습니다.
언제나 긍정을 뜻하는 의미입니다
반지의 안쪽에는 기념일등이 새겨져 더욱 의미있습니다.
'Comport-fit'로 제작되어 반지 안쪽이 둥글고 부드러워
착용감이 매우 뛰어나며,
플래티늄으로 제작되어
색상과 형태변화에 강합니다.
Hakuna Matata
하쿠나 마타타
"하쿠나 마타타"는 아프리카 스와질랜드의 말로 '걱정거리가 없다'는 뜻으로 풀이됩니다. 이는 곧 "다 잘될거야"라는 의미로 의역될 수 있으며, 긍정적인 삶을 의미합니다.
하쿠나 마타타 문양은 많은 사람들에게 소원을 이뤄준다는 의미로도 사용되는데, 1994년 유명한 애니메이션 '라이온 킹'에서 삼바라는 주인공에게 골치아픈 지난일들을 잊고 현재에만 충실해야한다는 교훈을 주며 격려하는 장면으로 회자된다.
시그니처반지 상세 하단공통
시그니처 반지 - SIGNITURE RING
시그니처 반지의 역사는 반지가 처음 탄생했던 시기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인장반지를 필두로 로마시대부터 결혼반지가 등장하는데, 이 때부터가 결혼반지는 계약과 구속을 상징하는 사랑의 징표가 됩니다. 반지가 결혼의 증거가 되었다는 것은 9세기 로마교황 니콜라우스 1세에 나오며, 신랑 신부의 반지교환은 1027년에 시작됩니다. 13세기에 이르러 반지에 두사람의 이름을 새겨 결혼반지로 사용한것이 유럽 사회에서 일반화되어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중세시대에서는 교회에서 두사람의 이름이 새겨진 반지가 있어야만 결혼이 성립되었을 만큼 시그니처 반지는 결혼반지의 시초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결혼반지를 끼지 않으면 불성실하다는 인식도 부부임을 증명하는 방법이 결혼반지의 유무로 판단하였음에 기인합니다.
Enter the name of the owner of the ring in the ring cocked Ring mainly is going to be a giver and matches, as the initials of the fact that, leaving the meaning of the ring makes a more sincere.
디자이너가 제안하는 시그니처
제품에서 재료가 갖는 비중은 무척 큽니다. 재료의 선택은 제작의 전과정에서 품질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과정입니다.
심플한 디자인에 들어간 이니셜은 그 자체가 자신을 나타내주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표현방식이며 서로를 이어주는
연결고리입니다. 각자의 이름에 따라, 그리고 성향이나 모습에 따라, 자신에게 꼭 맞는 서체는 따로 있습니다.
직접 손으로 쓴 글씨라면 더없이 좋습니다.
엔조의 전문 디자이너가 당신에게 꼭 맞는 서체를 디자인 해드립니다.
nitials into a simple design itself is the world indicate that their one-of-a-kind expression is a link
that connects each other. According to their names, and depending on the disposition or appearance,
the right to own typeface are separate. If handwritten letters Absolutely recommended.
Enzo is a professional designer of the typefaces we will design the perfect fit for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