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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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세월을 뛰어넘어 기사단의 가슴을 뛰게했던 백합십자가가 지금 시대 남자의 가슴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기사단이 무엇보다 중시했던 용기, 신의, 자유, 명예라는 남자의 가치가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이는 누구에게도 구속되지 않는 진정한 자유와 명예를 상징하며 모든 이들의 로망이기도 합니다.

3PS152 십자가 팬던트는 백합십자가(Cross flory)입니다.
십자가의 끝이 백합잎과 같이 휘어져 있는 정십자가이며,
백합십자가는 1147년 이래 프랑스 왕가의 문장으로 통용되어 온 백합을 의미합니다.
1156년 부터 백합십자가는 알칸타라 기사단(Orden Alcantara)에 의해 문장으로 사용되었으며 이후 칼라트라바 기사단(Orden de Calatrava), 아비스 기사단(Orden de Avis)의 문장으로도 채택되었습니다.
독특하고 개성있는 백합십자가 펜던트 목걸이입니다. 강한 형태감과 더불어 고광택의 깨끗한 디자인으로 5PR021 4.0mm와 어우러진 깔끔하고 단정된 모습이 눈에 띱니다.


현대적인 감각과 고전의 원형적인 멋스러움이 함께합니다.
완벽하게 대칭되는 형태는 안정감을 주고, 백금특유의 고광택에서 느낄 수있는 엄정한 매력이 특징입니다.
곡선과 직선의 아름다움이 살아있는 디자인은 자연스러우며, 볼륨감이 살아있습니다.
형식미가 돋보이는 정면의 모습은 고광택의 반사가 보여주는 변화무쌍한 신비로움과 굳건한 조형미가 돋보입니다.
놀라운 디테일을 보여주는 후면의 모습은 세공의 아름다움과 기술적 완성도를 끌어올려 물건의 품격을 높여줍니다.
엔조는 주문 후 제작하는 전통적인 핸드메이드를 고집합니다. 개별 사이즈와 디자인에 맞춰 제작되며, 체인의 마디 균형부터 롤링, 광택 처리까지 전 과정을 핸드메이드로 완성합니다. 보이지 않는 제작의 시간까지 엔조의 기준으로 다듬습니다.
목에 걸린 무게는 완벽을 추구하는 당신의 가치를 담고 있습니다. 세대를 넘어 전해지는
플래티늄의 묵직한 밀도감, 정확한 두께와 균형, 정교한 이중 잠금구조와 섬세한 마감까지
30년 경력 Meister의 손끝에서 탄생한 엔조의 품격은 격이 다른 디테일로 증명됩니다.
